다섯번째 의뢰!

벽을 허물고 벽을 칠해달라는 의뢰.






벽을 잘 알아볼수 있을까 했는데 빨간색으로 허물 벽이 표시되어 있다.

왜 사진이 없지? 하여튼 뚝딱뚝딱 잘 허물었음






여섯번째 의뢰!

딸이 다 자라서, 같이 쓰던 방을 반으로 나누고 싶다는 의뢰 인듯.

벽을 만들고 침대를 바꿔주면 되겠군요






여기 집 진짜 이뻣음 ㅠ-ㅠ 훌쩍훌쩍

우리집도 꾸며봐야 되는데..






일단 가서 겸사겸사 콘센트도 고쳐주기로 합시다






소파 뒤에 하나!






주방 협탁 뒤에 하나!






콘센트 갈아끼우고 다시 넣어주려고 했는데 ㅅㅂ 겹쳐서 딱 안들어감 화난다






하여튼 그 문제의 방으로 와보면.. 이렇게 맵에 부숴야할 벽과 세워야할 벽이 나타나있음!






딸 공간은 이렇게 돼있군요. 오른쪽 방은 대체 뭔지;






이제서야 벽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근데 시간 진심 엄청 오래걸림 스탯찍는거 보니까 400% 상승도 있더라






완성된 모습!

애기 요람을 버리고 침대를 깔아줬습니다






일곱번째 의뢰!

세를 줬던 학생들이 방을 너무 더럽게 썼다는 의뢰군요.






?

?

?

??

이게 인간의 집?






도착했는데.. 아.. 오른쪽에 할일 보이나요 바퀴벌레집 대체 뭐인지






입구부터 어메이징.. 맵에 보이는 먼지들 보이시나요? 뒷골 아픔






쓱싹






방도






쓱싹






반대쪽 방도 치우러 왔는데 와 진짜 난장판인데... 대체 집을 어떻게 쓴건지






그리고 병은 하나씩 치워야됨 아!!!!!!!

설상가상으로 학생들이 진탕 놀았다는 컨셉이라 그런가 사방팔방이 병이라는거...






쓱싹

근데 검은색이 이뻤는데..

그리고 벽에 붙은 포스터도 쓰레기 취급인가봄






욕실






샤샥






침실






샤샤샥






복도도






깔끔!






또다른 욕실도






금방 치워주기!

세탁기도 만들어 줬어요






아 진짜 술좀 작작마셔라






아 그리고 진심 라디에이터? 뜯어가서 돈냈다 하더니 진심 다 뜯겨있음

이런 ㅆㅂ 진짜






그리고 대망의... 메인 룸

진짜 겉으로만 봐도 들어가기 싫고... 미리보기로 봤을때보다 실제가 더 싫고...






그리고 바퀴벌레가 있음.. 아 .. 제발요.. ㅠㅡㅠ

심지어 바퀴벌레 없애려면 쓰레기부터 치워야해서 바퀴벌레들 사이로 지나다녀야함..






그리고 치우는데

아니

청소기로 치우냐고 아!!!!

아!!!!!!!!!!!!!!!!!! 징그러 ㅠㅠㅡㅠ ㄷㄱㅍㄷㄱㅍㅁㅈㄷㄻㅈㄷㄹ






아!!!!!!! 좀 흡수하다보면 제거했다고 하는데 아 너무 끔찍해

아마 이 바퀴벌레 집이.. 바퀴벌레 스포너 말하는 건듯






그리고 어마어마한 병... 진짜.. 죽인다 진짜로






샤샥






짜잔






그리고 건너편에 있던 방!






이정돈 껌이죠





여덟번째 의뢰!

창고를 정리해달라는 거네요. 






도착하면 차고가 있는 집이 있어요!






다른 곳에 가봐야 할일은 없고, 차고만 치우면 되니 금방 들어와봅시다






짜잔






아홉번째 의뢰!

말투가 왜이러는지...... 좀 뭔가 촐싹대는 여자느낌의 말투네요

페인트칠이 주 의뢰인것 같고!






도착!






음? 벽 색깔 이쁜데






일단 갈았는데 ㅅㅂ 간게 더 촌스러워요 아니 이게 뭐야 방금 이뻤는데






여기도 이쁜데






파랑광인 되었음






여기도 진짜 이쁜데






아............ 진짜 ㅠ






초록 방도






아.....

진짜 예술하는 사촌동생들이 잘 골라놨는데 지가 뭐라고 이렇게 엎는지...

다른 BJ가 실황하는거 봤었는데 그 BJ도 원래가 이쁘다고 하던데 ㅠㅡㅠ 훌쩍






그리고 열번째 의뢰.. 왜 의뢰 사진 없지

좀 구글 번역기 같은 말투로 지하 벙커를 정리해달라는 말이었음!





집안엔 어딜 봐도 볼일 없으므로 차고로 가서 맨홀을 열어보면






이렇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난 다 1층에서 쇼부볼줄 알았는데 지하가 있어... ... ...

이러다 2층 3층 나오면 어떡해....






맨처음 입구! 대충 치워줍시다






그리고 안쪽.. 오.. 여기도.. 또.. 바퀴벌레임.. ㅅㅂ...

해야할일은 쓰레기 버리기 청소하기... 바퀴벌레 없애기.. 가구 채우기입니다






짜잔

벽 서랍장이 자꾸 안돼가지고 빼놓고 찍었는데 서랍장 세우는게 아니라 벽에 붙이는거더라구요...

겨우겨우 붙였음






그리고...... 진열대도 삐뚤어진게 신경쓰여서 돌렸다가 다 떨어지는 바람에

걍 새로 다 정리함






그리고 안쪽방... 텅 비어있길래 뭔가 했는데






내가 화장실 다 만들어주는거였음






그리고 여기!

아 저 맨홀 뭔지 궁금했는데 안나가봤어 엉엉

뭐야 뭐였지 바깥으로 나가면 그냥 외부인가요...






그리고 우리집!

주방을 싹 없앴었기 때문에 새로 추가했습니다

거울도 달았고..






책상도 정리했음

책상에 놓여있던 물건들 뭔지 궁금해서 찾아볼까 했는데 상점에 안팔더라고요?

저쪽 창문에도 블라인드 붙여야지..






화장실도 꾸며주려고 타일 샀는데 아직 타일을 붙일수가 업서요....





4시간 끝!

왜 아직 도전과제가 더 안깨지는지...

이거 되게.. 긴가..



하우스 플립퍼!






4일 전에 나온 게임인데, 그냥 집을 쓸고 닦고 치우고 꾸미고 하는 게임이다.

의뢰를 받아서 남의 집을 치워주는 게임! 물론 내 집도 있고, 그것도 꾸밀 수 있다.

현재 세일해서 만팔천 얼마.. 에 산것 같음.








처음에 시작하면 이렇게 시작한다.

판자집이 내 사무실이라고.. ㅅㅂ이걸 집이라고 주는 거니 지금

미리보기에 보이는 화장실이 어마무시하다






엉망진창이잖아!

정말로 엉망진창이다.. 대체 누가 현관문에 쓰레기를 저렇게 쌓아두는 거임

현재 가진돈은 3만달러 정도로.. 3천만원정도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 듯.






클릭하면 쓰레기를 치울 수 있다.






그렇게 하면 문을 여는데.. 진짜 문 안도 난장판이다 갑자기 머리 지끈!






안쪽에 노트북이 있다.

대체 누가 노트북 켜둔거임

아 그냥.. 벽지부터 시작해서 모든 가구가 다 구질구질하다






노트북을 확인하면 의뢰를 받을 수 있다.

지금으로서는 쓰레기만 치울 수 있고 얼룩을 닦을 수도 없으니 의뢰를 받아보자..

아니 무슨 청소도 못함..........






온 의뢰는 하나다! 전 남자친구가 자기 집문을 따고 들어와서 난장판을 쳐놓고 라디에이터도 훔쳐갔다고 함.

이름을보니 여성인거 같은데 경찰서에 이 일을 알리지 말라니 진짜 괜찮은건가? ㅠㅜ

총이라도 한자루 들고 만나러 갔으면..






하여튼 의뢰를 하러 와보자!

이제서야 대걸레가 생겼다






멀쩡한 집 외관. 안쪽에 노란방이랑 분홍색 방이 있는듯






들어가보면.. ㅅㅂ... 아니....................

대체 뭘하면 이렇게 난장판을 칠수가 있지? 쓰레기장인줄






대걸레를 들고 열심히 쓸고 닦다보면 레벨이 오른다






그럼 스탯을 올릴 수 있다!

좀더 빠르게 청소하기 위해 빠른 청소에 찍기로.






그리고 청소한 모습!

쓰러져있던 가구들도 제대로 세워뒀다.






그리고 옆방... 뭐 무난하게 쓰레기만 치우고 쓸고 닦기만 하면 된다.






욕실.. 음..

이건 난장판을 떠나서 걍 더러운거 같은데...






일을 다 끝내고 엔터를 치면 돈을 받을 수 있다.

이걸 모르고 그냥 집에 갔다가 다시 돌아왔음






의뢰를 마무리 하면 도전과제를 달성한다.






그리고 두번째 의뢰!

라디에이터가 없으니 조립해달라고 하네요.

완전히 만족하지 못하면 돈을 안낸다니 이게 인간인지






도착!

할 일은 설비 조립밖에 없는 듯.






문을 열면 방이 엄청 많고...






이렇게 비어있는 곳에 라디에이터만 채워주면 된다.

욕실에는 싱크대까지 해야했던걸로 기억!

완전히 마음에  들지 않으면 돈을 안주겠다는 말과는 달리 그냥 작업해도 부분적으로 돈은 찬다.





그리고 세번째 의뢰!

딸이 생겼기 때문에 딸의 방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말.

공주님 방이니까 옅은 분홍색으로 해주고 싶다고 하네요.

딸은 분홍색 방이어야 한다는 미친 고정관념을 가진 아버지가 과연 잘 키울 수 있을지..

아님 걍 분홍색광인인건지...






이 의뢰를 받으면 페인트를 바를 수 있게 됩니다!






새로 산 집이라더니 외관은 깔끔하네요.






근데 ㅅㅂ 아니 새로산 집이라면서 안이 왜이런가요






치워줍시다






근데 100% 가 안되길래 봤는데 문도 닦아야 하는거였음 아니 저게 어떻게 보이냐고요






다른 방 들어갔더니 여긴 더 심함 여기가 아이방인거 같은데...






일단 치워줍시다

근데 왜 87%인지..






창문도 닦고

지금보니 창문틀이 더럽군요






그리고 페인트 준비!






샥샥 발라줍시다 이거 진짜 노가다임 한칸한칸 해야함 ㅅㅂ






답답하니 빠르게 칠해보기로






게다가 창틀도 꼬박꼬박 칠해줘야해요

아니 저길 어케 보냐고






하여튼.. 가구까지 채우고 완성!

흰색 분홍색만 쓰려고 했는데 아이요람이 무조건 오렌지색이길래 소파는 오렌지색으로...





그리고 침실

어휴 씨발..






치워줍시다






욕실






창문도 닦아주고






청소 끝!






부엌.. 아니ㅏ....

새로산 집이라면서요 ㅠㅜ..






치워주고






주방과 이어져있던 거실






청소 끝!

진짜 왜 먼지가 96%인지...






네번째 의뢰!

집이 아티스틱한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청소는 아니고 도배만 하면되나? 하는김에 콘센트도 교환하고요.






큰집!





방에 들어가면 아무리 봐도 보이지 않는데...






이렇게 침대를 들어내면 있습니다.

육안으로 보면 안보이고 맵을 봐야함






콘센트가 다 낡아있으니 갈아주고!






주방도






협탁? 을 치우면 있다






그리고 페인트 준비!






열심히 도배해줍시다

아티스틱하게 한쪽 면만 아마란스 컬러로 해봄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집을 꾸며보도록 합시다.

새집을 살까 했는데 그냥 이 집을 얼마나 이쁘게 꾸밀 수 있는지 보고 싶어서 (ㅠㅠ)

일단 도배를 하고!

도배를 하고보니 문이 너무 거슬림






몰랐는데 집 외벽도 닦아줘야 하더라고요? ㅅㅂ






그리고 집 외벽에도 페인트 바를 수 있음






구질구질한 가구는 다 버리고... 새로 침대랑 전등을 놓고 라디에이터를 깔았다.

침대있는 쪽만 아마란스 컬러 발라주기로! 원래 레드 하려고 했는데 너무 눈아플까봐...






총 108분 플레이 끝!

마감 다하고 마저해야지




ETC

180513

2018.05.13 19:13



사두고 안 한 게임 너무 많다...

빨리빨리 클리어하고 처박아둬야하는데... 흑흑흑








핵넷... 62분보면 알겠지만 하다 빡쳐서 껏음

난 분명 컴공과인데 코딩을 못해




롱 리브 더 퀸

재밌어보여서 받았는데 이런 게임은 좀 느긋하게 해야될거 같아서

아직 켜보지도 않았음 ㅅㅂ 이걸 반년전에 샀단 말야?




페이저 플리즈는 이미 엔딩까지 다 봤는데 왠지 엔딩 올클리어하고 싶어서..

이런 도트류 게임 좋아함! 게다가 분기별로 저장돼서 엔딩보기도 어렵지 않고..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

옛날옜적에 하다가 뭔 봉춤추는 결말나서 엄마한테 혼나고 게임씨디 부숴졌던 기억밖에 없는 게임

어제 유투브 보다가 갑자기 뽕차서 재밌어보이길래 스팀들어갔는데 세일중이라 냅다 샀음




레인즈!

재밌어보여서 하기 시작했는데 운빨이라 트루엔딩보기가 어렵고..

후속이 나왔길래 샀는데 트루엔딩보고 해보고 싶어서 아직 엄두도 못냄




스타듀밸리!

일년째까지만 하고 아직 뒤를 안해봤다

엄청 많이 한줄 알았는데 고작 10시간 밖에 안됐네

멀티 된대서 새로 시작해볼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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