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팔아볼 집은 좀 작은 집!

이름이 뭐였더라.. 버려진 집이었나?






입구부터 더럽고






옆에 쓰레기가 덩그라니 나와 있습니다

치워줍시다






깔끔!






입구

미니맵 진짜 난리다...

입구부터 석고칠 보이고요...






깔끔!






침실






깔끔!






욕실






깔끔!






주방






대체 왜 가스렌지 위에 청바지가 올라와있는지






깔끔~!






옆에 있는 방






또다른 침실겸 사무실로 정리 끝!






이 친구를 노렸고 실제로 성공했습니다 ^//^)9

인기인이라 여분의 침실이 있어도 좋대서 침실은 두개로 만들었음

침실마다 TV가 있는게 좋다길래 TV도 넣어주고...

일단 침실이 하나가 아닌데 / 화장실은 하나고 / 침실마다 TV있음 < 만 채워도 적당히 되는 듯






Alpha Male

(알파 메일.. 아마 남자중에서도 가장 짱인 남성 말하는 듯! 쉽게 말하면 상위 계층의 남성..)

동굴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동굴 안에 있다...






다음 집은 차고에 벙커만 붙어있는걸로!






진짜 차고만 있음






들어가서






대충 정리 해줍시다

우리가 신경써야할건 차고가 아닙니다

왼쪽에 보면 벙커에 관심있는 세명만 딱 떠있음






욕실도 좀






정리해주고






대망의 벙커!






대충 치워줍시다






뭐 별거 안해도 제일 1순위에 떠있는 애한테 팝시다






The Tactical Prepper (전술? 준비자)

늘 알려지지 않은 것에 대비하라


욕실 필요 없고.. 먹을거 많으며 ㄴ좋고.. 총 주세요 중얼중얼

하던 캐였으니까.. 적당히 맞춰주기만 합시다

흥정도 잘 받아줍니다! 돈보다 가족이 더 중요하다고 하네요.






다음 집은 게임 서버관리자가 쓰던 곳을 사보도록 합시다.





어휴

뭔... 들어가면 걍 피자랑 음료수 엄청 많음






난리






바퀴벌레도 살고 있음





깔끔하게 치워줍시다






반대편엔 또 컴퓨터가






깔끔






침실도 난리임






선반있는 곳도 있는데...






욕실은 그냥 적당히 정리만 해주면 끝

목표는 3번째에 있는 갈색머리 남자였는데 자꾸 알파메일이랑 비즈니스맨이 1순위로 들어오려고 해서 힘들었음...

아무리 해도 안되길래






나갔다 들어오는데 빨간 벽이 좋다고 하네요






다 밀어주자











짜잔






짜자잔






짜잔~





짜자잔~~~

비싼 가구가 좋대서 힘써봤음






자꾸 저 비즈니스맨이랑 1위 2위 사이에서 엎치락 뒷치락 하던데...

거실을 조금 더 신경써서 봐주면 어떻게든 되는 듯

저도 솔직히 왜 된건지 모르겠어요

비즈니스맨은 거실을 신경쓰지 않기 때문에... 홈시네마로 만들었더니 성공했나?






성공!






흥정도 성공!






Mystery (미스테리)

브라를 벗고, 파티 시작!

ㅅㅂ 너무 여자 좋아함... 짜증나






다음 집은 시청에서 임대용으로 사용했다던 건물

방이 많은게 특징... 그러나 뭔가 흥미로운게 있다고 하네요






밤에 켰더니 배경이 밤임






현관... 청소해줍시다






오른쪽에 용도를 모를 방도 있고요











일단 임대주는 아저씨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침실을 4개까지 만들어 봅시다










복도






치우고

그 와중에 대걸레 업그레이드함






변기 하나 둘수 있는 방도 발견






그래서 벽을 허물고





옆에 있는 욕실과 합쳐줍시다






다른 방도






침실 짠





버려져있던 방도






짜잔

석고질이 필요해서 페인트도 좀 발랐음






거실쪽에 있던 다른 방







침실 짜잔

이로서 침실 4개 완성!






그리고 복도 끝에 완전 밀폐된 방이 있길래 벽 부수기!






잉?






아래엔 금고가 있다.. 뭔가 있나 싶어서 열었더니 아무것도 없음






2800달러.. 돈은 되겠군요!

팔지 말고 남겨둘걸 그랬는데 팔아버렸음

그리고 뭘해도.. 스미스 가족이 내려가지 않는다...

저 가족은 진짜 방 많은거 좋아해서 계속 겹침...

게다가 이 아저씨는 침실 4개 화장실 2개 이상을 좋아해서.. 합의도 못보는 중 ㅠㅡㅠ)

뭘 두면 좋을까...






그리고 아무리 해도 안되길래 돌아오다가 부드러운 벽 어쩌고.. 하는걸 봐서

내일 켜면 벽부터 엎어보기로...






도전과제는 18개 중 7개 끝!

내일은 누구를 더 공략해볼까...









열 여덟번째 의뢰!

창고 청소를 해달라고 하네요.. 세차는.. ㅅㅂ.. 왜 나한테 부탁하는데...

하지만 돈주면 합니다






딱 도착하면 진짜 창고만 있음!

아니 이런곳을 왜 차고로 쓰는건지 보통 차고는 집옆에 딸려있는거 아닌가요?






문을 열면...






일단 치워줍시다..

진짜 차도 닦을 수 있음






안쪽으로 들어가면 미니 창고가 더 있어요






이것도 닦고






열 아홉번째 의뢰는 벙커 관련!

전 주인이 벙커를 창고로만 썼다고 하고, 자기는 그걸 진짜 생활용 벙커로 만들겠다는 건듯..






벙커를 열면.. 원래 난장판이었는데 비포 사진이 없음

하여튼 처음부터 욕실입니다

입구는 집안에 있었던거 같긴한데 출구던 입구던 하여튼 걍 열면 욕실임

볼일보다가 누가 열면 어쩌려고..






다음방!






침실로 만들어주고






다음방은 음식도 쌓아주고






그리고 입구!






주방으로 만들어 줍시다. 끝!






이제 더이상 메일이 오지 않습니다...

의뢰는 끝난듯






그럼 그다음 컨텐츠는 부동산 매매죠!

왜 사진이 덜렁 이거밖에 없지

하여튼 전에 사뒀던 집으로 와봅시다. 오늘은 이 집을 팔아야겠어요






화장실도 꾸며주고






지하...






도 벽트고 깔끔하게 해줍시다






그리고 경매에 올리면,

왼쪽에 떴던 구매희망자들이 경매가격을 올려요.






그럼 각자 코멘트를 붙이면서 사갑니다!

처음이라 딱히 노리지 않고 올렸는데, 스모그 가족이  제일 비싼 값을 냈음!

일단 방이 많으면 스모그 가족이 늘 1순위로 들어오는 것 같더라고요..?






하여튼 처음으로 팔면 이렇게 뜹니다!






태블릿을 확인해보면 줬던 코멘트 들이나 가격이 뜨는 군요.






그럼 다음 집을 골라볼까요!

도전과제가 각 사람들에게 팔기 같아서, 이번에는 유일하게 있는 대가족을 노려보기 위해서..

패밀리 어쩌고 하는 집을 골라봅시다.






그리고 이제서야 알려주는 정보...

마음에 드는 부동산으로 사무실 이전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근데  이렇게까지 큰 집을 사무실로 할 필요는 없고 난 돈벌어야 하니 걍 사무실은 두기로






현관문으로 가보면, 수상한 발자국과 출입금지가 있습니다.

냉큼 버리고 들어가봅시다






현관은 이렇게 생겼음.






문없는 욕실.. 깔끔

쓰레기 치우고 난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꾸며주기만 하면 될듯






그리고 더러운 곳을 보러갔더니





ㅇ...?

진짜.. 저렇게 피 튀어있음...

아.. 출입금지해둔건..  이거때문이었나?

이런거.. 막 팔아도 되나? ㅅㅂ






발자국을 찾아보면 밖으로 나갔습니다...






조금 무서워져서 2층도 보기로 함






발자국이 향한 곳을 보면.. 저렇게.. 의자하나만 버려져 있네요 창문으로 튄사람도 있나?






그리고 알 수 없는 1층의 빈방...

진짜 아무것도 없고 빈방에 저의자만 딱 하나 있음

진짜 뭐하는 곳이었던 건지






살인현장이고 뭐고 난 돈을 벌어야 하고... 일단 대가족을 노리기로 했으니

아기 용품을 잔뜩 둬서 아기방으로 만들어봅시다




 


그리고 노린 대로 존슨 가족이 가장 위로 올라왔네요!

근데 존슨가족도 스모스 가족도 패밀리 룸이 없다고 난리...

패밀리 룸이 왜 없는지 ㅠㅡㅠ). 그.. 살인현장 있었던... 거기 있지 않나..

그걸론 모자란가 봅니다...






저는 흥정 스탯을 찍었으므로 흥정해봅시다!

쿨하게 만달러 더 받았음.






도전과제 달성!






태블릿에서 확인해볼 수 있네요.






그리고, 다음 집은 좀 더 작은 집으로 해보고 싶어서 버려진 집을 사봅시다






밖은 무난하군요






청소!





안도 .. 뭐.. 가구들이 다 낡아서 그렇지 그렇게까지 쓰레기집은 아니고...






청소 끝!






화장실도






정리 정돈 끝!






주방도 있네요






끝!

이쯤되니 귀찮아서 선반은 걍 냅둠






나는 분명.. 그 공부하는 화학생을 노린거였는데 사무실을 원하던 금발 남성에게 팔게 됐습니다





그리고 오늘 달성한 도전과제!


Family man (패밀리맨..)

가족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부입니다.


Worth Every Penny (모든 푼돈도 가치가 있다)

무ㅓ지.. 마음은 중요한게  아니다.. 돈이 전부다..


Pro-creative (프로 창작자 ㅠㅠ)

당신이 사랑에 빠지면 잠을 잘 수 없죠... 왜냐면 당신의 시끄러운  아이 때문에요!

이 가족은.. 맨날 할때마다 큰 침대가 있어야 애 만들기 쉽다.. 애 방이 있었음 좋겠다.. 하더니

정말 애만 바라는 듯







열네번째 의뢰!

할머니의 방을 개조하고 싶다는 말. 화장실로 만들자고 하네요!






2층집!

지하가 있는 집은 가봤어도 2층집은 처음임






일단... 여기가 할머니방인 거 같은데 앞은 주방이다






벽을 세워서 방 두개로 나누고, 화장실로 만들어줬다.






그리고 할머니방이었던 곳은 창고같이..(?)

넣으라는 대로 넣었는데 너무 휑한 방이 되어버림.






열 다섯번째 의뢰!


아내가 죽어서, 새집으로 갈텐데 리모델링이 필요하다고 하는군요.






입구!











뭐.. 방들도 대체적으로 크게 지저분하진 않아요

소소하게 치울 것들이 있고, 대부분 벽지를 새로 발라주고 가구를 채워주는게 일임!











주방!










화장실






도 샥

이라고 해봐야 라디에이터만 넣고 청소 쬐끔 했지만






또 다른 방..






침실로 샥!






다른 복도






샤샥






여긴 어디임.. 거실인가






샤샥






쪽방!






샤샥






왜 이렇게 방이 많은지






샥!

여기 파란색 페인트 진짜 이쁘게 잘 만드는 듯






화장실





샤샥






열 여섯번째 의뢰!


누가봐도.. 좀.. 더러움의 끝판왕일것 같은 집일것 같은 의뢰다.....






?

로딩창이 보통 미리보기인데 대체 왜 어두운지






왜 밤에 왔는지

ㅅㅂ 공포인가






문 열었는데






으!!!!!

뭔가 바글거림






아 너무 괴로워 ㅅㅂ 아

괴로워 진짜

스샷으로 다시 봐도 괴로워

근데 너무 어두움.... 이렇게 어두우라고 일부러 밤으로 한건가






그리고 이렇게 발자국... 이 있음

아니 지하에 뭐 있나






으 시발 으 시발

씨발 

으 바퀴벌레 으

그리고..... 선택지가 옮기기 청소하기 밖에 없다

칠하거나 부수거나 하는 일은 없는듯






바퀴벌레를 잡아도 잡아도 냉장고 뒤에서 자꾸 나온다 (ㅠㅠ






그리고 너무 어두워서 불을 키려고 했는데..

안켜진다는 문구가 나옴.






그래서 .... 발자국이 있던 지하실로 내려가보면






뭔가 있는데






모른척하고 배전반을 만져보기로

지금 깨달은건데 헤드플래쉬 있었음






배전반을 고치면 불이 들어온다!

휴 밝은 곳에서 바퀴벌레 안봐서 다행





짜잔

이렇게 이쁜 거실을...






침실!











욕실

은 비교적 깔끔






샤워부스가 다 망해있어서 새로 했는데 진짜 난 샤워부스 조립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






구석 방






짜잔






그리고.. 지하실.. 씨발..

이거 다 청소한거 찍으려고 했는데 설비조립 나머지 하나가 저기 하나있는세탁기에 계속 떠있어서 뭐 어쩌자는건지

그래서 그냥 95% 완성하고 돌아왔다 나중에 다시 해야지








열 일곱번째 의뢰!


와이프랑 샀으니까, 안쪽을 리모델링 해달라는 말






비포!

비포도 나름 깨꼼하다

그냥 벽지만 칠하면 되기 때문에...





짠!






반대쪽 거실도 짠!






공부방도 흰색이라서






분홍색으로 칠하고






침실은 연두색






그리고 오늘치 의뢰를 다 받았으니 저번에 사뒀던 집으로 가봅시다!






일단 낙서부터 지우는데..

옆에 일일히 코멘트가 달림. 존나 잔소리 쩌네 ㅅㅂ






안으로 들어갔는데.. 아.. 진심..

이딴걸 구천만원 받고 팔고 싶으신지...






쓰레기 치우는데 옆에서 당연히 치워져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럼

아!! 아직 파는거 아니에요 저리가세요!






벽이 깨져있어서 석고도 바르고






손질 끝!

거실은 이걸로 끝내고 싶다

내일은 다른 방도 보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