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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손님은 꽃지!

돼지저금통 (...) 스러운 테마를 가져왔다.

 

 

 

내가 일했던 지점처럼 만들어줬다...

PTSD 와

 

 

 

돌아왔더니 밖에 나갔다는 너티.

강제로 휴식시간을 준다.

 

 

 

오늘도 윗쪽 바다에 가보면 너티가 있다.

 

 

 

배경음악이 들리지 않고 느긋하게 들리는 너티의 목소리와 파도소리~!

분위기 너무 좋다

 

 

 

이렇게 또 다른 소리 효과음을 얻었다!

 

 

 

그 다음 손님.

아니.. 이런 테마 어떻게 안받고 넘어가냐고 ;;;

 

 

 

라멘보단 중화요리가 더 어울릴것 같긴한데

기깔나게 잘어울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행사 준비가 되고 있다는 둘의 대화를 듣고 얼른 해변으로 가봤다!

 

 

 

진짜 뭔가 세웠네

이게 뭔데

 

 

 

그리고 다음날 조금 일찍 퇴근해서 와봤더니 노을이 기깔났던 해피홈 파라다이스.

 

 

 

그 다음은 합숙을 하고 싶다는 록키..

록키의 성격.. 옷차림... 그리고 테마로 보아하니

 

 

 

역시 만들어줘야겠지 군대식 생활관? 훈련소? 하여튼

잘 어울린다

 

 

 

벌써 28개의 집을 지어서, 너굴 쇼핑 카탈로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카탈로그가 그리 많진 않아서 뭔가 유의미할까 싶긴 하지만~

 

 

 

그리고 집을 다 세우고 돌아왔더니 더 멋있어진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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